속초명품마사지 이제부터 여기는 이제 나의 필수코스다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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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른한고블린90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8-2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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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분 안녕하세요! 제가 왔습니다 ~_~4월에는 사소한 것들에 휩쓸리지 말고 의성어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지금 7월이라고요?이 블로그를 보신 여러분은 모두 기억해두셨다가 27년 4월에 써먹으시길 바랍니다.​​울산 출장 이틀차조식은 소박하지만 그래도 아침에 먹고싶은 메뉴들로만 골라서 먹었어요​​올라오는 길에 허기지셨는지 간식 먹자셔서 소시지 먹방을 했습니다휴게소 가면 간식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구 그래​​아니 벌써웨딩 촬영이 2주밖에 남지 않았다니 하며 서둘러 준비하는 소품들애기 때 사진을 들고 찍고 싶어서 오빠는 초등학교 졸업사진 나는 병설유치원 졸업사진으로 준비 완료​​나 한동안 초코파이에 빠져서 살았어요사무실에 있는 초코파이는 거의 다 내가 먹었다고 봐야지​​이틀만에 엄마를 만나도 몸 긁는게 우선인 가나디라니​​어 언제였더라 전에 피자 시켜두고 얼렸던거 해동해서 먹기아무래도 배가 고팠던거지 응응..​​양파쌈과 먹는 돼지고기는 완벽하다고 봐야해오빠는 양파쌈 먹어보고 맛있다구 하면서 아주 아주 잘 먹었다나 이러면 너무 뿌듯해​​저기 좀 나와주라밥은 좀 편하게 먹자 우리도​​거 참 되게 부담스럽게 다가오시네 이 아갓씨​​온갖 개인기를 다 해야 먹을 수 있는 꼬기원래 힘들게 얻은 음식이 더 맛있는 법인거야​​이건 아마 어머니께서 챙겨주신 딸기뜨왈기 색깔이 어쩜 이리 이쁠꼬 ​​침은 흘리지 말아줘​​#코이누르 #빈센트1월 말에 주문해둔 반지가 드디어 도착 ㅠ______ㅠ아 정말 보고싶었지만 오빠랑 같이 열어보려고 꾹 참았다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양지뜰3길 20​지난번엔 불짜장 먹었을 때 너무 매웠는데 오늘은 아주 딱 괜찮았다내가 잘 먹게된건가 아니면 그 때 기억이 왜곡된걸까​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189 1층​행구동에 새로 생긴 빵집이 있다셔서 다녀온 후기뭔가 식감이 쫀득 쫀딕한게 빵이랑 떡 사이 식감​​한참 웨딩촬영용 소품을 뭐할지 고민하던 때이건 최소 주문 수량이 있었나 아님 주문 가능한 시기가 있었나 해서 결국 패스 했는데이런 귀여운거 하나 넣을까 후회중​​오빠 퇴근 기다리는 동안 애기랑 목련 나무 밑에서 사진 찍기​​아빠 만나 집 가는 길이 신나는 반달이우리 애기 눈 색이 아주 예쁜 갈색빛이다​​반지 도착하자마 껴봤을 때 살짝 끼는 느낌이 든다고 해서 봤는데 점점 괜찮다고는 했지만내가 보기에도 좀 껴보이는 느낌이 있나 싶어서 사진 요리 조리 찍어보기우리가 서울 근교 사는게 아니라서 가봉을 안해도 되게 해주신다고 했는데 가봉을 해볼껄 그랬나 아쉬웠다 ​​저녁으론 김볶밥을 먹어주고 여름이 맞이하기​​언니가 서울 나들이를 가서 그동안 여름이 맡아주기로 !어서와 아가야​​입이 또 심심해서 오빠랑 편의점 털이 하기브이콘은 언제 먹어도 추억의 그 맛을 잃지 않아서 참 좋아​​간식 와그작 먹는 나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애너 눈 예쁘게 안 떠?동그랗게 뜨라구​​이게 그거지?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은 빼낸다?​​산책 가용용용용​​이 맘 때 산책할 땐 집 앞이 다 벚꽃 스팟이라 너무 행복했다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가득 핀 꽃들이 내 눈을 호강시켜주는 느낌​​우리 애기도 엄마가 벚꽃이랑 예쁘게 사진 찍어줘볼게좀만 기다려바바​#웨딩네일촬영 전에 네일을 하고 오라는 샵 공지가 있어서 디자인 시안으로 심히 고민하는 중네일 안한지 거의 3년은 넘었어서 이제 내 관심사가 아니구나 했지만찾다보니까 이거 완전 내 관심사였던 건에 ​​엄마 고민이고 뭐고 드러누워서 자는 강아지들을 어쩌면 좋을까귀여우니까 배방구로 우리 타협보자​​포케도 이렇게 먹으면 살찔텐데 ㅎ_ㅎ어쩌라고 내 맘이지​​오빠 데리러 가는 길에 본 반달이 미니미 강아디​​몰랐는데 나 꽃 되게 되게 좋아하는구나뭔가 꽃다발이랑 또 다르게 좋은 것 같다이건 그냥 자연이 주는 꽃다발인거지​​퇴근 후라 몰골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진은 남기고 싶은거야​​우리 강아지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쁜가?​​서로가 서로를 담아주기도 하고 ​​지금보니 이 사진도 꽤나 마음에 듭니다요​​우리 아가들은 참 귀엽게 생겼단말야?​해가 질 때 봐도 예쁘네​​이번 봄 벚꽃사진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을 꼽으라면 난 이거​​둘 다 행복한 산책을 한 멍멍이로구나이제 발 깨끗히 닦을 시간이로구나​​음 이건 닭발을 시켰던걸까 아님 엽기닭발에 내가 커스텀을 더 한걸까 기억이 잘 안나네​​어머니가 주신 딸기를 우리가 생으로만 먹기엔 많아서 주물럭 만들어서 우유 타먹기이거 정말 정말 맛있었다​​새벽 6시부터 산책 가야하는 강아지와​​아침 속초출장샵 7시반까지는 잘 자야하는 강아지의 콜라보​​잘 못잔 반달이 표정이 못생겨짐​​오빠는 내가 많이 좋은가봉가​누나 쿠션도 가뿐히 뺏어드려요​​장조림 덮밥계란후라이와 장조림계란까쥐단백질 과다 복용인 것 같지만 맛있으면 된거잖아 ~​​예쁜 꼬까옷 입은 반달이랑 어딜 가냐면요?​​꽃 구경 하러 드라이브 겸 나왔우요​​어라 우리 애기 표정이 좀 몬생겼구만​​꽃 구경 스팟 도착!분명 오빠가 되게 예쁜 복사꽃 길이 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여기 나무들이 다 앙상한거지그래도 왔으니까 한번 가보자 하면서 셀카로 시작한 꽃구경​우리 오빠 딱 이 표정으로 허망하다는 듯이 날 바라봤고난 이것도 그냥 우리만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생긴 것 같아서 한참 웃었다​​서로의 사진도 찍어주면서 그냥 우리끼리 여유있게 산책하기로 결정 !우리 반달이가 행복하면 됐지, 그치 오빠?​​어 이렇게 보니까 같은 사진을 두 장 올린 것 같아보이네​​여기 동네에 꽃은 안폈지만 귀여운 강아지들은 잔뜩 !둘이 형제인지 아무튼 가족같아보였는데 약간 미어캣 재질인거지​​이 와중에 하늘이 기가 막히게 멋있었다우리는 작년도 올해도 꽃구경을 나선 길에서 꽃을 보기는 실패했지만우리끼리 재밌는 추억 만들기는 성공했다!​저녁도 특별히 소고기를 꿔먹는 우리그러면 강아지도 특식을 줘야겠지?이런 고급 입맛 가나디도 어디 없다​​산책도 잘 했겠다, 맛있는 고기랑 밥도 먹었겠다하루 끝에서 노곤해지는 우리 강아지의 귀여움​​우리 꽃 가나디를 보고가시와요떨어진 벚꽃 중에 예쁜거로 골라서 머리에 얹어주기모델이셔 정말​​우리는 점점 차리기도 먹기도 간편한 메뉴를 찾기 시작했는데그 중 만족도 높은 메뉴 중 하나인 들기름 막국수를 아주 자주 해먹었다나는 묵은지 씻어서 올리구 오빠는 플레인으로다가​​오빠 선배님네 놀러가기로 해서 다과로 도넛을 사가려고 시킬 때 같이 주문한 두바이 도넛두바이가 보이면 자꾸 먹어보고 싶은걸 어떡해..이 메뉴는 역대급 단 두바이 메뉴였던거로 기억남​​우리 강아지 되게 유연하죠?​​정말 정말 작은 아가가 있는 집이었구우리는 여기서 옛날 문방구 앞 게임기 속 게임들을 잔뜩 즐기고 왔다사실 나는 수다를 더 즐겼고 오빠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간듯 보였다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 !​​촬영 때 신을 단화도 보러 갔다오기아디다스, 나이키 여러종류 고민하다가 결국 돌아돌아 컨버스로나 컨버스는 첨 신어봐 ​​집 들어가서 밥 해묵기 귀찮으니까 외식으로 마무리순대국밥은 뻘개야 맛있다고 느끼는 나​​낮 벚꽃 vs 밤 벚꽃난 못골라 못골라​​밤에도 예쁜 사진 건져보아요이걸 찍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쳤더랬지​​앞으로 매년 이렇게 사진을 남겨보자꾸나우리 셋이 오래 오래 행복하자 ​​집에 들어가려는데 꽃 사진을 찍으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꽃 나무 사이 보이는 커플이 예뻐서 안찍을수가 없었찌내가 용기가 있었다면 이 사진을 전달해드렸을텐데 아쉽다​​꼭 저렇게 엉망인 소파 상태를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알다가도 모르겠어 정말​​매트리스 커버까지 교체 완료!아주 예쁘고 마음에 들고 그러네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건강로 4 1층​점심 메뉴 판매한다구 해서 가봈는데 치킨 맛있긴하지만 일식이라 그런지 점점 느끼하고 물리는 맛..!!뭔가 매운 시치미라도 있음 좋겠구 차라리 초생강이 더 필요하다구 느꼈다와사비도.. 와사비도..!!!!!!​​그래서 오늘 저녁은 고자극으로 ㅎㅎ변명이 아니라 어쩔 수 없잖아​​제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이 뒤로 얘를 만날 수 가 없었다고 함..흑흑 돌아와​​오늘도 출장이라 오랜만에 버스타고 출근!매일 매일이 이런 날씨와 풍경이면 좋겠다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67 2층​점심은 우연히 들어온 쌈밥집이었는데 쾌적하고 맛있었다!거의 자다가 와서 처음에 잠 깨느냐고 입맛이 없었는데도먹다보니 만족스러운 곳이었음​​1층엔 카페도 있는데 대추차를 직접 끓여서 파신다구근데 아아 먹었으요​​나 맘터 드뚜 처음 봐너무 시골 사람 티내지 말아야하는데 이런걸 보면 찍고 싶어진다고​​미팅으로 온 공원에도 잔뜩 떨어진 예쁜 꽃잎들​​현장 답사 두 군데 갔다가 미팅까지 하고 돌아가는 길노을 너무 이뿌다서울만이 주는 감성이 있는 것도 같고​​저녁은 닭발 닭발 닭발근데 뭔가 맵지도 않고 좀 맹맛의 느낌..? 간이 안맞는 느낌이었다원주 닭발 맛집 찾기가 왜이리 힘드나요 무뼈국물닭발 맛집아 어디 있니​​킁킁​​제육덮밥 처음 먹어보는데 아주 만족스럽잖아?간이 이렇게 잘 맞아야 음식 먹을 때 만족스럽다구요 ㅠ​​이디야 감자쿠키 초코맛은 속초출장샵 먹어봐서 맛있는거 아는데 피넛은 처음근데 초코가 더 맛있드라구요 저는 ​주유 완료전쟁 그만해 섀키들아​​각자 가고 싶은 방향이 다른 자매들우리 언니 팔 찢어져 임마들아​​원주 KFC 다시 정상 영업 합니다KFC 양념치킨은 치트키긴 해​​오빠 데리러 가는 길 벚꽃이 너무 이쁘고뭔가 온도 습도 모두 완벽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리 저리 구경하며 아빠 언제 오나 살피는 내 새꾸​​저녁은 어제 남긴 닭발 보끔밥간을 내 맘대로 더 해서 볶으니까 훨 맛있음.. 내가 너무 짜게 먹는 탓일까​​우로빠 출근 잘 하구 저녁에 만나쟈​​요즘은 이런 연한 화장에 빠지었소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로 116-1​나 우리 직원분들에게 내 맛집 푸는거 너무 좋아하잖아다들 맛있게 드셔서 너무 뿌듯하고 핸복해​​코히는 회사 앞에서 호로록 마시며 수다 떨기​​#내돈내산 #쿠팡남자양말 #웨딩촬영준비물이제 진짜 코 앞이라 필요한거 리스트 체크해서 사두기후하후하 근데 결국 다이어트는 안한거지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라옹정길 24-4​맛있는거 적당히 먹으면 살이 안찌지 않을까?하는 행복회로를 돌리는 중​​응 아니야.. 누가 볶음밥까지 먹으면서 살이 안찌길 바라나요양심 없을 무... 맛있는거 먹고 행복하기만 하지 뭐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고교길 25 103호​헤헤 그냥 말을 말자모찌는 후추 없는게 더 내 스타일그냥 무한대로 먹을 수 있음​​떡 먹고 빵 먹고 이거 참우리 회사 살 빼기 힘들게 하시네​​오늘 본가 입주청소 하는거 셀프로 한다해서 도와주러 가기 전에모두에게 줄 일용할 양식 구매 완료삼김은 전자레인지 안돌려먹는게 극 호눅눅한 김 붐따에요 ㅠ​​원래 언니한테 셀프 네일 받으려고 이런 저런 젤 네일 정보 모아두다가언니도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뒤 늦게 샵 찾느라 고생중​이사 마무리 될 동안 우리 집에서 강아지들 맡기기로 하고오랜만에 세 마리 동반 산책 시키기​​닭강정 시켜먹으면서 청소하니까 무한정 먹게 되는거지..입주청소 하는거 생각보다 빡세구나​​우리 집에 최고 귀여미들이 다 모여있다나 되게 권력자 된 거 같고 막 그래​​일어났음 산책 데리구 가야하는게 강아지 보호자의 운명​​철물점 강아지는 여름이 미니미 버전같구 뭔가 닮은 느낌이 들어좀 더 인절미 가루가 묻은 것 같긴하지만 순함이 둘 다 닮았음​​떨어지는 벚꽃잎 주우면 소원을 들어준다 했던가?제 소원은 모두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는거랑 돈도 많이 벌게 해주시고 행복하게 해주시고 별일 없게 해주시고 ···.​​본인 차례라구 기다리고 있는게 웃기다늘봄아 얼른 나가자​​뭔가 털이 기니까 말티즈 느낌이 나기도 해그리고 볼살이 없어 보인다​​불닭 삼김을 먹고 입주청소 도와주러 가요​​청소는 어제 엄빠랑 언니들이 많이 해둬서 오늘은 냉장고나 침대같이 큰 가전 가구 들어오고마무리 정리하면 끝 !​​트럭 사장님들이랑 우리랑 같이 먹는 점심언니 남자친구분 사주신 이사 중국집은 아주 아주 맛있었다근데 양이 너어어어어무 많았던거지​​내일이 우리 셋찌언니 생일인데 본가 이사라 미역국 먹기 힘들 것 같아서내가 끓여가겠다구 하고 정육점에서 한우 사다가 미역국 낋이기​​우리 삼남매는 사이좋게 잘 있어요​​오빠 생일에 친구분이 사주셨던 고기랑 나는 앵그리짜파구리 끓여먹구 오빠는 밥이랑 먹기아가들 줄 양도 조금 빼놨는데도 양이 많아서 고기로 배채웠다​본가에서 안가져왔던 내 장화 가져오면서 테니스 공도 챙겨가라길래 넣어왔는데자꾸 장화가서 냄새 맡던 예리한 넘..​​오빠가 젤 좋아하는 반달이 모습아빠들은 왜 아가들 B컷을 좋아하는걸까​​그래도 다같이 있으니 사이좋게 간식도 먹고 편안히 잘 쉬었던 것 같다우리 귀염둥이들 모두 굿나잇​​대박사건나무에서 고양이가 나는걸 다들 알고 계셨나요?​​집주인 가나디는 침대에서 자고 객식구 가나디들은 맨바닥에서 자는 상황쿠션도 올라가지 않고 왜 맨바닥에서 자는거야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는 뭐든 내가 해주면 잘 먹지만 특히나 라면을 잘 먹는다​​얼마 전에 너무 너무 실망 가득한 요거트 스무디를 먹었다가파바에도 있다고 해서 먹었는데 그냥 쏘쏘했음​​이번에는 폈겠지 하고 떠난 나들이 길에 아직 피어있지 않은걸 보고빨리 차 돌려서 신림 쪽으로 직행​​아 예뽀​​벚꽃 사진 잔뜩 잔뜩 찍어가요벚꽃 TPO 맞춰서 입어보기​​나 이제 벚꽃이 다 진다해도 아쉽지 않아 ~​​우리집 셋째 생일상 완성미역국만 내가 해갔고 나머지는 가족들이 다같이 준비했ㄷㅏ​​언니 내가 만든 미역국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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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는데 다신 사지 않으리.. 뭔가 파스타면에 구멍이 나있는게 먹을때 잘 느껴지는 맛이랄까..​​엄마는 출근해 강아지는 쿨쿨띠 하고 있을게​​헤헤 주말 출근하기 완료뭔가 앞에 서서 사회를 본다는게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재밌기도 하다​​늦은 저녁으로 다같이 양꼬치 회식!아니 근데 여기 진짜 맛있었는데 최근에 보니까 다른 가게로 바꼈더라 ㅠ돌려줘요 내 양꼬치 맛집 ㅠ​​일요일 아침엔 내 강아지 꼬순내로 시작해야지꼬순내 테라피​​점심을 먹어도 간식이 자꾸 땡기니동거하면 살이 찐다는게 맞구나내 최애 포카칩이 없어서 대체로 초록색을 사왔다 흑흑​​오빠 밥먹는걸 이렇게 정면에서 직관하는 강아지정말.. 왜 이러는걸까요?​​본가 놀러가서 언니들이랑 강아지 산책하다가너무 너무 목말라서 컴포즈 가서 음료 사먹기나 내 돈 주고 딸기라떼 정말 몇년만에 사먹었다​​우리는 보통 신라면을 먹는데 간만에 먹은 오짬오빠가 극찬을 해주셨음내가 해준 라면 중에서도 너무 맛있었대​​글고 결국 #KFC치킨나이트 할 때 1+1 치킨 사먹었어요진짜 케엪시는 조각도 크고 양념이 미치게 맛있다​​확실히 제육보단 뚝개장이 더 맛있었음​​그 후식 안먹는 법을 이제는 까먹었어요나 원래 밥을 더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젠 달달한 후식을 사랑하게 되었어​​오늘 우리 저녁은 장조림 털어서 덮밥을 만들고 남은 치킨과 삶은 계란조화롭냐 물으시면 냉장고 털어먹어야해서 그랬다고 답변 드립니다​​#왓더버거 #칠리스치즈스틱왓더버거에 칠리스 치즈스틱이 나왔다해서 시켜먹어봤는데진짜 뜨겁고 그냥 좀 더 매콤한 치즈 스틱이었음원조 칠리스 영상에서 볼 땐 뭔가 덧발린 소스가 있어보였는데 그건 아니라 아숩..이거 하나 먹으니까 좀 배가 찬것도 웃겼음​​이 신발 최대 단점3보에 한번씩 리본 풀림​​쉬야 후엔 우아한 발차기를 해줘야해요발차기 하다가 갑자기 신나지거나 갑자기 아무렇지 않아할 때 그냥 웃김​​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 넌 장난이라해도 ~​​전에 언니가 줬었던 떡볶이 밀키트를 드디어 먹어봤는데요정말 맛있더라 언니볶음밥까지 예술이었어​​나 진짜 매일을 치팅데이로 사는구나점심에 피자 시켜먹기로 했는데 피자만 먹으면 금새 물릴 것 같아서 불닭 사오기음식 앞에서 제가 이렇게 부지런해요 여러분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남산로48번길 62 방가옥​둘찌언니랑 오빠랑 셋이서 방가옥방가옥은 유명한 돼지갈비 맛집이고 우리오빠는 유명한 돼지고기 굽기 마스터입니다.​코에 뭐 묻힌거 꽤 귀여워서 사진 오만장 찍어두기​​치즈라면과 계란라면 중 고민하다가 결국 계란라면오늘 선택 아주 잘한듯​​세탁물 찾아왔구 그래도 잘 지워져서 다행이다 ㅠ풀이라서 잘 안지워질거라 하셨지만 역시 다 지워주셨으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카페인중독 #두바이와플난 이거 정말 맛있다고 생각해요​​오빠 생일선물 파밍은 끝나지 않았다이 날은 불닭게티로 해서 먹엇나보군요​​그래 그래 노나먹자오빠 덕분에 세가족 포동 포동 살 찌우기​​예전에는 스프라이트를 더 좋아했는데 요즘은 칠성이 꽤 괜찮은거지​​뭔가 되게 홀리한 느낌이다 너나만 그런가?​​포케 집에서도 카레를 꽤 잘하시고 그래불닭팽이와 불닭소스 추가하는 고자극 추구자​​행사가 또 코 앞이라 문구점 쇼핑도 다녀오고명찰 자르고 끼우기도 하고여러모로 정신없이 흘러가는 짱구의 하루​​#골뱅이소면 #항정살우리 오빠가 만들어준 골뱅이소면하 정말 너무 맛있는거야 ㅠ항정살도 꼬독고독 너무나 맛나고 파김치도 딱 맛있게 익어서 최고의 저녁이었지​​원본이 와서 더 늦기 전에 보정본 셀렉하기생각보다 바다에서 찍은건 다 우중충하고 별로여서 슬펐음 ㅠ이 사진은 셀렉하다가 너무 귀엽고 웃겨서 속초출장샵 찍은건데 저만 볼거라 모자이크 할게요​​일어나서 좀 늦장 부리려다가​​기름넣고 출근하기..주말 출근이 잦은 3~4월이네요​​주말에 출근해서 향 자르는 나 어떤데​​점심이랑 커피 사주셔서 좀 더 힘내서 할 수 있었지..여기 짬뽕은 양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아쉬운 것 같다면보다 양파 먹다가 배부름​​거진 10박스 수작업으로 자르기 성공시간을 녹여야하는 일이라 주말에 나오길 잘했군​​퇴근하고 애기랑 오빠랑 저녁 산책하기저 꽈자는 언제는 잘 먹고 언제는 잘 안먹는 간식​​근데 왜 이렇게 앉는거에요?내 팔에 앉아버리는 내 개딸 너무 황당하구만​​핏자와 샐러드 파스타오빠는 들기름 막국수, 샐러드 파스타 처럼 좀 간편하고 상쾌한 메뉴(?)를 좋아한다​​엄마는 주말이 없어엄마는 도비야엄마에게 자유를 주렴​​점심으론 각자 좋아하는 라면 먹기오빠는 늘 한결같은 메뉴를 좋아하고 난 늘 그 때 그 때 점지받는 메뉴가 다름​​주말에 버스타기는 처음인데 아주 여유롭고 쾌적해서 좋았다근데 가죽셔츠가 좀 덥더라구​​종이 자르다가 손톱도 같이 자름다행히도 네일이 좀 두께가 있어서 원래 손톱은 안부러지긴했는데 이거때문에 유지력은 약하겠구나 싶었움하지만 웬걸 짱짱하게 잘 유지돼서 네일샵 정착했으요​​오빠랑 애기가 나 데리러 와줘서 편하게 퇴근해요우리 오빠랑 애기를 회사 근처에서 보니까 더 반가왔지​​여기 족발집이 클래식하고 맛있어서 재주문했어요하나 아쉽다면 저 무김치를 그 때 안주셔서 이건 돈주고 시켰음​​그리고 대망의 출장날점심으로 행사장에 있는 국수집에서 물막국수를 시켰는데 신기한 한방맛이 났다비추드려요​​세팅할거 세팅하고 리허설 한번 돌리고이런저런 할거 정리하다보니 벌써 저녁 시간나 정말 정말 피곤하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10길 36 1층 천사곱창​체력을 많이 썼으니 고열량 먹방의외로 저 떡이 정말 맛있었음​​숙소 와서 오빠랑 영통하는데 저녁먹고 있길래 먹방보듯이 관람했음족발 남은거 먹는 오빠 곁에서 자기도 같이 껴보려고 애쓰는 정반달​​여기 조식은 그냥 쏘쏘해요​​실수도 이슈도 많았던 행사라 정말 정신이 하나 없었고김밥 한 줄을 다 먹을 정신도 없어서 결국엔 반정도 남겨뒀다가 행사 끝나고 먹었다​​그래도 퇴근, 난 이제 집에 가야지내 사람과 내 강아지가 있는 홈 스윗 홈에 가야지 ​오빠가 나 고생했다고 미리 냉면을 시켜놔줘서 오자마자 먹었다내가 좋아하는 열무 냉면이었는데 열무가 안익은채로 왔을준 몰랐어 흑흑그래도 그래도 냉면이 새콤한 편이라 맛있게 먹었다​​다음날 육비 때려줘요​​요즘따라 미모가 심상치 않은 강아지원래 강아지랑 보호자는 서로 닮는다던데(양심 없음)​​실비김치 넣어서 만든 야매 실비김치닭볶음탕소세지가 통통한게 맛있었음​​다 먹고 후식까지 먹는 사람 둘과 그게 부러운 강아지​​진짜 꽤나 롱다리세요​​정말 숨돌릴틈 없는 3,4,5월이었다행사 끝내자마자 다음 행사를 위한 미팅 다녀오기 ​점심 먹고는 행사장 보러 가야해서 세종에서 청주로 넘어와서 점심 먹기부장님은 수제비, 나는 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따로따로 시켰는데 한 그릇에 나온다시길래혼자 오신 분은 한 그릇으로 드시는 걸 보고 혹시 따로 주실 수 있냐 했지만 거절당했우근데 뭔가 너무 건강한 맛이라 만두는 맛있었고 들깨 칼제비는 쏘쏘..​​행사장 탐방까지 마무리​​#선풍기추천손풍기는 살까말까 고민하는 사이 매번 여름이 지나감뭔가 아직 필요성을 많이 못느끼는 듯​​점심이 모자랐던터라 파김치랑 삼김 하나 먹기​​그리구 애기랑 오빠네 회사까지 걸어서 가기로 결정​​분명 시작은 좋았는데​​이렇게 예쁜 철쭉이랑 사진도 찍구​​도착해서는 챙겨온 개껌도 줬는데​​점점 지쳐가는 우리 둘​​한시간 산책은 우리 저질체력들에겐 챌린지였다​​글구 ㅇㄹ이랑 60계 오기추억의 치킨집이라 오면 늘 간지치킨은 주문해줘야함​​그리고도 우리는 대화가 끊이지 않아서 맥날가서 후식 먹음​​사실 이 시기는 일에 허덕이고 촬영까지 겹쳤어서 더 정신 없었던 달이었어요.저는 바쁜건 좋아하지만 제가 그 속에서 뭘 하고 있는지, 뭘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면서 바쁜걸 좋아하는 편인데요.이 때에 저는 그저 일에 휩쓸려 있으며 그 때 그 때 닥치는 일을 쳐내기 바빴거든요.우리가 그저 살아남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삶을 살 수 있길 희망했으면 좋겠어요.만족하면서 즐거워하면서 정말 진짜로 웃고 진짜로 슬퍼도 하고 진실된 감정을 느끼면서요!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나만의 진짜 삶을 살길 바라며, 우린 5월 글에서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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