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분양 전 확인해야 할 세가지 체크포인트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울리는파수꾼48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8-26 19:08

본문

미국 일본 한국 반려동물고양이 건강검진주기 및 항목 나라별 총정리​고양이 건강검진 주기와 항목은 나라별모두 똑같은줄 알았는데 미국,일본,한국비교해 보니 생각보다 많이 달랐답니다.​​오늘은 고양이 건강검진 주기 및 항목나라별 정리해 본 내용, 특히 노령묘를키우는 집사님이라면 꼭 참고해보세요.​​고양이 건강검진 필수인 이유아픈곳이 있으면 표현 잘하는 강아지와다르게 아파도 티를 잘 안 내는 냥이들은​집사가 알아차렸을땐 이미 손쓸 수 없을정도로 진행된 경우 많아서 위험한대요​​야생 습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냥이는아픈 티를 내면 천적의 표적이 될 수 있고​단독 생활 동물이라 도움을 요청할 친구,가족 없어서 본능적으로 숨기는 거예요.​​그래서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고양이라고해도 본능에 의해서 아픈 티를 안내니까​나이대 맞춰 주기적으로 검진 가는것이좋은데 이 기준이 미국이나 일본, 한국,나라별 검진 주기와 항목 다르더라고요​​또한 기준을 정하는 주제가 한국와 완전다른데 미국은 AAHA,AAFP가 공동으로​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미국 전역에 있는동물병원에서 이것으로 기준을 삼고 있고​일본은 수의사협회 권고와 병원별 자체기준이 혼용되고 한국은 아직 공식적인​국가 표준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고양이검진 권고 주기가 다른 경우가 많답니다.​​미국 일본 한국 검진 기준 비교그럼 실제로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도궁금해서 미국,일본,한국으로 정리했어요.​‍나라별 고양이 건강검진구분미국일본한국기준AAHA,AAFP 공식 가이드라인일본 수의사협회 권고 목록동물병원별 자체 기준성묘 (1~7세)연 1회연 1회연 1회시니어 (7세~10세)연 1회~2회연 2회연 1~2회노령묘 (10세 이상)6개월마다연 2회6개월마다초고령 (15세 이상)4개월마다연 2회6개월마다기본 검진 항목신체검사, 혈액, 요검사​​US 미국 기준​AAHA (미국동물병원협회), AAFP(미국고양이수의사협회) 공식 가이드 라인에따르면 성묘는 연 1회 이상 검진을 받고​10살 이상 시니어 고양이는 6개월마다검진을 권고하는데 여기서 특이한 것은15세 이상 냥이는 4개월마다 받습니다.​​JP 일본 기준​일본은 기본 검진 패키지라고 신체검사,체중 측정, 혈액검사(CBC+생화학포함)고양이 건강검진 항목이 정해져있는데​성묘는 연 1회가 기본, 5살부터는 신장,간 수치를 정기적으로 체크하게 합니다.​7세 이상 냥이는 연 2회를 적극적으로권장하는데 이때 포함되는 검진 항목은​혈압, 갑상선 호르몬 검사, FIV FeLV항체 검사 등을 추가할 수가 있답니다.​​KR 한국 기준​한국은 2026년도 기준 공식 표준으로나온 고양이 건강검진 가이드라인까진​없지만 동병 권고 기준으로는 연령별로나눠서 아깽이는 백신 접종 시기에 맞춰​검진을 진행하고, 1세 이상은 1년 한번,7세 이상은 6개월에 1회 검진인데 이건케바케라 동병마다 차이가 있었는데요​​현재 주집사의 반려묘 보리냥은 12살노령묘인데 10살 까지는 1년에 한번만받았고 그 이후로는 6개월마다 가는데​아직까지 아픈곳 한번 없었지만 치아가문제라 스케일링만 1회 진행 했답니다.​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고양이 건강검진 비용 포함 추가 항목 총정리 오늘은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한국 고양이 건강검진 금액 및 자세한항목은 예전에 올렸던 글 참고하세요​​노령묘 검진은 4,6개월 한번씩치즈태비 귀여운 주집사의 반려묘 보리겉보기에는 아직도 한없이 아기고양이같지만 벌써 12살이 돼버린 냥이에요.​​솔직히 말하면 예전엔 아파 보이지만않으면 굳이 검진 가야하나 싶은 생각때문에 소홀할때도 있었는데 거대결장​때문에 보리가 고별로 떠날 뻔해서 그날이후로는 정말 검진의 중요성 알았어요.​오늘은 고양이 변비에 대해 이야기를 할 건데요 찌푸려지는 사진은 안 나오니 걱정 마시고 즐겁게 읽어주시...​특히 미국이 15살 이상은 4개월에 한번검진 권고하는 이유가 고양이는 아픔을숨기는데 너무 능숙해서 증상이 눈으로​확인된다면 이미 많이 아프거나 진행된경우가 대부분이라 혈액검사 수치 하나확인만 해도 신장 기능 이상을 잡아낼수​있고 체중 변화 추이만 봐도 갑상선이나또 다른 질환을 의심해 볼 수도 있답니다.​​하지만 한국은 아직도 고양이 건강검진공식 가이드라인이 없다 보니 동물병원권고 주기가 달라서 집사님들 입장에선​조금 혼란스러울수 있는데 미국과 일본기준을 참고해서 7살 이후엔 6개월주기,​10살 이후, 15살 이상이라면 4개월씩가면 현실적으로 좋은 방법 같아요 ㅋ​​오늘은 고양이 건강검진 주기 및 항목나라별 총정리 내용 올렸는데 다음시간​주집사 피드메이커 4기 주제는 여름철고양이 털갈이 빠짐 이유로 돌아올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