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사용후기

반려동물로 맞이하기 좋은 강아지종류!새 창 열림

작성일 26-08-26 20:21

페이지 정보

작성자울리는파수꾼48 조회 5회 댓글 0건

본문

‘논처럼 질척했던 골목’에서 유래했다? 묵호항의 생선과 바닷물이 흘러내려 비포장 골목이 논바닥처럼 질척했던 데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장화 없이는 걷기 힘들었던 그 골목에는 묵호 사람들의 고단했던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논골 : 논처럼 질척했던 골목, 담 : 이야기를 담아낸다. 그래서 일상의 그림이 그려져있다안녕하세요. 다니엘 선생님의 생명과학 이야기입니다. ​여름이 되면 시원한 바다가 떠오르지만,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갈 수 있는 장소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동해시에서 반려견과 함께 2박 3일을 보내고 왔습니다.​첫째 날은 이동 시간이 긴 만큼 무리하게 일정을 넣기보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바다를 바라보며 천천히 산책하는 코스로 계획했습니다. 열 폭탄이 연일 계속되는 날씨에 반려견 동반은 쉽지 않지만... ​이번 글에서는 부엉이소바, 묵호항 수변공원,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묵호287 카페, 묵호등대, 논골담길까지 하루 동안 둘러본 후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동해나들이]생명과학 교사가 들려주는 동해 묵호 반려견 동반 여행기 (도째비골, 묵호등대, 논골담길, 카페297)무더위를 뚫고 달려온 푸른 동해 바다 서울에서 묵호까지서울에서 묵호까지는 차량으로 약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휴가철이라 차량이 많았지만 고속도로를 지나 동해안이 가까워질수록 창밖 풍경이 점점 푸른빛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창밖을 탐색하는 우리 강아지 ​바다가 보이는 순간마다 우리 강아지도 창밖을 바라보며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더군요. ​장거리 운전은 조금 피곤했지만, 푸른 동해바다가 그 피로를 잊게 해 주었습니다.​장거리 이동 중 필수! 수분 보충과 배변 타임 ​ 첫 식사는 묵호의 인기 맛집, 부엉이소바동해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부엉이소바인데요. 주차할 곳이 없어 묵호항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이라 강아지만 따로 둘 수 없어서 다니엘 선생님과 반려견은 이곳에서 시원한 물 한잔 먹고, 묵호항을 산책했습니다. 다른 가족은 부엉이 소바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묵호에서 이미 유명한 소바 전문점으로, 여행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는데요. 다니엘 선생님은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네요. ​인터넷의 사진만 첨부합니다.메일은 루틴 성분이 풍부해 여름에 딱인데요. ​ 생명과학 이야기 - 메밀과 루틴메밀은 글루텐 함량이 낮고 루틴(Rutin)이라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루틴은 식물에서 자외선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 가운데 하나이며, 사람에게는 항산화 작용과 관련하여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여행 중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생명과학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 직업병인 것 같습니다. 묵호항 수변공원에서 만난 동해바다식사를 마친 후에는 묵호항 수변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시원한 바닷바람이 마중 나온 묵호항 수변공원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가장 먼저 반겨주었습니다. 수변공원은 넓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반려견과 걷기에 매우 좋았습니다.​다행?. 이곳 영동지방은 오늘부터 흐리더니 낮기온이 31도 밖에 되지 않는다지만, 습도가 높아서..​잔잔한 파도 소리와 갈매기 울음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걸으니 여행이 시작되었다는 실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더위는 감당해야 하겠지요. ​​우리 강아지는 반려견유모차에서 연신 바다 냄새를 맡으며 색다른 지역의 방문에 호기심을 드러냅니다ㅏ. 복잡한 관광지이자만 사람이 너무 없어도 여행의 즐거운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푸른 바다다음으로 찾은 곳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입니다.​​바다 위로 길게 뻗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전망대로 향하는 길은 그리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전망대에 서자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펼쳐졌습니다.유리 바닥 구간에서는 아래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바다는 마치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처럼 보였습니다.​​캡션: 철망과 유리 구간은 아이를 안고 안전하게 이동! ​ 생명과학 이야기육지에서 보면 바다는 단순히 푸른 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거대한 생태계입니다. 플랑크톤에서 시작된 먹이사슬은 작은 물고기와 큰 어류, 해양 포유류까지 이어지며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의 생태계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묵호287에서 여유로운 커피 한 잔많이 걸은 뒤에는 묵호287에서 잠시 쉬어갔습니다.탁 트인 바다 뷰를 자랑하는 반려견 동반 카페 '묵호287'​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라 더욱 마음이 편했습니다. 넓은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인상적이었고 실내 분위기도 깔끔했습니다.​​사진을 찍지는 못했는데요. 다니엘 선생은 시그니처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달콤하면서도 반려견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라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에어컨이 시원해서 여름 여행 중 더없이 반가운 휴식 공간이었습니다.묵호 시내가 한 눈에 대려다 보이는 장소인데요. 날이 흐렸죠?​강아지도 물 한 그릇을 받아 편안하게 쉬고 간식을 주고 카페 안에서 여름의 피로를 씻어냅니다. 강아지도 피곤해 한 것 같네요. 묵호등대와 논골담길 산책카페를 나와 바로 옆의 묵호등대로 향했습니다. 1963년부터 동해를 지켜온 역사적인 묵호등대 ​등대 주변은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을 찍기에도 좋고 잠시 벤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기에도 좋은 장소였습니다.​전망대로 가려면 계단을 이용해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파란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논골담길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종로구 혜화동의 이화벽화마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흰여울마을 그리고 통영의 동피랑같이 이곳은 인플루언서에 의해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외국인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어촌 마을의 희로애락이 담긴 논골담길 산책 시작 ​골목마다 벽화와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이어져 있어 마치 작은 미술관을 걷는 느낌이었습니다. 급하게 둘러보기보다 천천히 걸으며 골목의 분위기를 느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오늘은 묵호시장의 건어물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골목마다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이 피어나는 곳​반려견도 낯선 골목을 신기한 듯 킁킁거리며 함께 걸었는데요. 무더운 날씨에 결국 반려견은 유모차에서 태워 카페에서 대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결국, 다니엘 선생 혼자 마을 잠시 둘러보았네요. 모두가 볼 수는 없었지만 마을이 참 예쁘네요. ​​여행은 유명한 관광지를 많이 보는 것보다 함께 걸었던 시간이 더 오래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둘러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나름 잘 정비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이곳은 벽화보다는 아기자기, 옹기종기, 달록달록의 느낌을 받았습니다.​논골담길의 일부분만 둘러보았지만 예쁘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가을여행을 기대해 보게 되네요. ​​ 생명과학 교사가 바라본 여행생명과학에서는 환경(Environment)이 생물의 행동에 큰 영향을 준다고 배웁니다. 같은 강아지라도 새로운 냄새와 소리, 다양한 자극을 경험하면 탐색 행동이 활발해지고 주변 환경에 대한 반응도 훨씬 풍부해집니다. 환경이 생물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생명과학적 순간이번 여행에서도 우리 강아지는 서울에서보다 훨씬 다양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새로운 장소를 탐색하고, 바닷바람 냄새를 맡고, 사람들과 교감하는 모습을 보며 환경이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여행은 사람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반려견에게도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해 주는 소중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숙소로 돌아가는 길이 화재로 인해 다른 길로 돌아가게 되었죠. 그래서 장호항에 잠시 들었습니다. 반려견은 차에 두고 다니엘 선생님만 잠시 다녀왔는데요. ​흐린 날 비라도 올 기세로 일렁이는 파도와 바람이 무더위를 잠시 식혀줍니다. 장호항은 알록달록 테트라포트로 유명해졌는데요. 등대까지 이어지는 둑방길을 따라 잠시 둘어보는 코스입니다. ​묵호는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오래된 항구와 골목, 그리고 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하루를 보내기에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첫째 날 여행 정보 이동 경로서울 → 부엉이소바 → 묵호항 수변공원 →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 묵호287 → 묵호등대 → 논골담길 →장호항 → 숙소​⏰ 추천 소요 시간부엉이소바 : 약 1시간 → 묵호항 수변공원: 30~40분 →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20분 → 묵호287: 40분 → 묵호등대: 30분 → 논골담길: 1시간 → 장호항 : 20분​ 난이도 ⭐⭐☆☆☆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이며 가족이나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반려견 유모차 필수!! )​ 반려견과 함께 여행 팁여름에는 산책 시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물과 휴대용 물그릇을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논골담길은 경사가 있는 구간이 있으므로 천천히 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다른 관광객을 배려해 리드줄은 짧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바다와 골목이 어우러진 묵호의 차분한 저녁 ​ 첫째 날을 마치며첫째 날은 먼 거리를 이동한 만큼 무리하게 많은 장소를 둘러보기보다 바다를 보고, 천천히 걷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행의 리듬을 만드는 하루였습니다.​묵호는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오래된 항구와 골목, 그리고 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였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며 하루를 보내기에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새로운 자극을 듬뿍 경험하고 기분 좋게 웃는 강아지 ​다음 글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시원한 바다를 마음껏 즐긴 둘째 날 여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 삼척에서의 푸른 2일차 여행도 기대해 주세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13-48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맞이길 287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논골1길 2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30#동해여행 #묵호여행 #반려견동반여행 #강원도여행 #동해가볼만한곳 #논골담길 #묵호등대 #도째비골해랑전망대 #묵호항 #부엉이소바 #묵호287 #반려견여행 #국내여행 #생명과학교사 #다니엘선생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